폭군의누나로산다는것은1 [카카오페이지/로판소설] 폭군의 누나로 산다는 것은 걸크러쉬, 쿨내진동, 현실남매설정, 남주는 먼치킨이지 남주 아레스 여주 알레시아 카카오페이지에서 재밌음의 기준은 돈 빠져나가는지도 모르고 계속 달린다는 것이지요 ㅎㅎ 요즘 이것저것 읽고 있는것도 많은대 이렇다 할 작품이 없어서 현질을 안하고 있었어요 신데렐라를 곱게 키웠습니다도 정말 재밌게 즐겁게 돈쓰는 지도 모르고 달리다보니 최신화까지는 다 봐버렸고..ㅜ 한편 한편 깔짝거리는건 성미에 맞지않아 기다리는 동안 이 소설 저 소설 다 보고 있었어요 그러다 어제 무료로 뿌려준 대여권으로 폭군의 누나로 산다는 것을 읽게 되었습니다 하., 돈쓰는건 늘 즐거워 짜릿해 이 느낌이야 여주가 쿨내 넘치고 시원시원하고 문체도 유치함 없이 깔끔합니다 요즘 얼음꽃 기사 읽고 있었는대 그건 걸크러쉬긴 한데 약간 서술이 오글거리.. 2018. 6. 3. 이전 1 다음